그렇다.
少年メリケンサック 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Terya 뿐이니까.
アンドロメダ おまえだ!
アンドロメダ おまえだ!
アンドロメダ おまえだ!
アンドロメダ, アンドロメダ , アンドロメダ !!
물론, 50세 배우가 연기하는 50세의 아저씨가 있는 펑크록 밴드도 꽤 괜찮았다.
나는 55명의 학생들 앞에서, 18명의 졸업반 학생들 앞에서 안드로메다로 퓌슝퓌슝~!
어후어훅..어훅훗...(ㅜㅅㅜ) 요즘 아메리카노에서 담배맛을 느껴. 미친게지.
2009/09/17 22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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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s
comments rss (+댓글 쓰러가기)컵휘 찌꺼기 냄새는 좋아.
좀 진한 아메리카노 마시다보면 완전 쓰고 저린 맛 나면서 곧 배탈날 것 같은 게 담배랑 비슷해. 에스프레소는 예전에 마시고 토한 적 있어서 이젠 잘 안 마시지롱....이렇게 쓰고 나니 커피랑은 영..안 맞는 사람인 것 같네.
배부를 때 소화제로 에스프레소 ㅋ
초콜릿이 이빨에 찡기면 이빨이 녹는 기분이 들어서 찝찝한데 아메리카노가 개운하게 씻어주고 아메리카노만 마시면 위장에 사포질 하는 기분이 드는데 초콜릿이 함께하면 든든하고;;
어쨌든 달고 써서 좋아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