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르문학 중에 가장 좋아하는 건 SF, 그 다음이 공포나 호러, 그 다음이 추리.
왜냐면 그냥 좋다고...할 수 밖에.
나는 허황된 걸 읽고 쓰는 걸 좋아한다나 뭐래나.
어이쿠...하지만 SF는 허황된 것이 아니라규. -ㅂ-
아..우리나라도 이렇게 두고두고 좋아할만한 SF 하나 나왔으면 좋겠다. (뭔가 전혀 앞뒤가 안 맞는 말이려나?)
2009/08/23 02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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